버핏의 영원할 것 같은 `8가지 예언`

버핏의 영원할 것 같은 `8가지 예언`

- 시간에 구애받지 않을 워렌 버핏 8가지 예언 - CNBC


[뉴욕=이데일리 지영한특파원]버크셔 해서웨이의 운용자인 워렌 버핏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에 나서고 있는 월가의 대표적인 투자자이다.

▲ 워렌 버핏
버핏은 먹이감을 노리는 맹수처럼 서두르는 법이 없다. 하지만 옳다는 판단이 서면 수백억달러를 한꺼번에 베팅에 쏟아붓는 통이 큰 투자자이다.

최근 수십년간 버크셔 해서웨이의 경이적인 수익률이 말해주듯이 버핏의 투자 예측은 매우 정확했다. 그는 엄청난 부(富)를 쌓았을 뿐만 아니라 `오마하의 현인`이란 별명도 얻었다.

CNBC 방송은 30일(현지시간) 워렌 버핏의 발언중 그동안 검증됐을 뿐만 아니라 영원히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을 버핏의 `예언`을 다음 8가지로 정리했다.

1 리세션은 영원히 피할 수 없다

버핏은 2007년이 끝날 무렵, CNBC에 출연해 "실업률이 크게 상승한다면, 미국 경제는 2008년에 리세션에 빠져들 것"이라고 말했다. 정확한 예측이었다. 그러나 버핏은 "자본주의 속상상 리세션은 주기적으로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버핏은 여성 진행자였던 베키 퀵에게 "당신은 젊으니까 평생 6~7번의 리세션을 경험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2. 과거에 그랬듯이 지금과 앞으로의 리세션에선 살아남을 것이다.

버핏은 미국이 리세션을 겪더라도 이겨낼 것이라는 말을 최근 수년간 거듭 반복했다. 그는 "미국은 `굉장한 경제(a wonderful economy)`를 갖고 있다"며 "세계 역사상 미국 경제만한 것은 없고, 한 세기전과 비교하면 미국인들은 7배나 더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버핏은 "아울러 "지난 세기에 대공황과 2번의 세계대전, 냉전, 그리고 원자폭탄 등의 문제들이 있었지만 미국은 잘해왔다"고 강조했다. 리세션이 앞으로 반복되겠지만 미국이 이번 리세션은 물론이고 향후 위기를 계속해 극복할 것이라는 얘기다.

3. 리세션은 기회도 줄 것이다

버핏은 자신의 생애중 투자를 가장 잘 한 때가 1974년이라고 꼽았다. 버핏은 "당시에는 오일 쇼크와 스태크플레이션 등으로 매우 비관적이었지만 주식은 쌌다"고 말했다.

4. 모든 주식이 싸게 되지는 않을 것이다.

버핏은 섣부른 투자를 자제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예컨대 적당한 공을 기다리는 테드 윌리암스(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 타자)처럼 성공적인 투자자는 좋은 주식이 적절한 가격이 되기를 기다린다. 그러나 이러한 기회는 매일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이 버핏의 생각이다.

버핏은 "훌륭한 투자자가 되려면 투구에 방망이를 섣불리 들이대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특히 "스트라이크 존을 1인치 이상 벗어나는 볼을 끝까지 지켜보면서도 방망이가 나가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한들 주심이 아웃시키는 것도 아니다"는 설명이다. 그는 오히려 "방망이를 휘두르라는 관중들의 말을 따를 경우 문제에 빠질 수 있다"고 덧붙쳤다.

5. 군중은 실수를 할 것이다

버핏은 "군중이 당신의 의견에 동의했다고 해서 당신이 옳다는 것이 아니고 틀리다는 것도 아니다"며 자신의 멘토인 벤자민 그레이엄의 격언을 인용해 군중심리에 휩싸이지 말 것을 조언했다. 그는 특히 "당신의 정보와 추론이 옳을 때에만 당신이 옳은 것이며, 만약 당신의 정보와 추론이 옳다면 다른 사람들의 말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6. 투자자들은 `주가 하락이 나쁘다`고 잘못 생각할 것이다.

버핏은 자산의 가격이 떨어지면 저가매수의 기회로 보고 있다. 버핏은 "만약 오늘 맥도널드가 햄버거 가격을 깎아 준다면 신이 날 것"이라며 "어제 햄버거를 더 비싸게 샀다는 생각보다는 오늘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햄버거 가게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7. 호(好)시기에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된다.

버핏은 2000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높은 가격에 주식을 대거 매입한 군중들을 무도회장의 신데렐라에 비교하며, 투자자들의 과도한 욕심이 화를 불러들일 수 있음을 환기시켰다.

버핏은 "사람들은 페스티발에 너무 오래 머물면 금마차와 말들이 호박과 쥐들로 변할 것이란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일찍 떠날 경우) 굉장한 파티를 1분차로 놓칠까 우려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경솔한 파티 참여자(투자자)들은 자정을 불과 2초 남겨놓고 떠날 계획을 세워 놓고, 시계 바늘도 없는 방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 그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8. 위기는 또 다시 온다

버핏은 인터넷 버블을 회고하면서 "우리가 역사로부터 배운 것은 사람들이 역사로부터 배우지 못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by jason | 2009/12/01 09:30 | 트랙백 | 덧글(0)

망취부인 1010

무한도전
소통하시오 자막 삭제 ... 명박 국민과의 소통이 화두되던시절.

기자회견하면서,
세종시문제는 다루지말라고 하고...
기자들이 착하게도 질문하지않음...-.-
어디 기자회견이 기자들에게 질문을 나눠줘.



경상도 사람중에도
민주당 당원이라는 이유로 집앞에 길을 새로 안깔아줘! 그게 그쪽지방이야.
아예 살지를 못하게 하는 게 그지역문화야.

농활 갔는데, 전북순창이 젤 가난했어요.
리에서도 쪼개져서 있는 어촌작은마을인데도 잘되어있어요..
이거구나 이래서 전라도가 속상해했었구나..

경상도지역인구 1300만이 넘어요.
전라도 550만이 안되요.
그러니 경상도 지역 국회의원이 2배가 넘어..
경상도 지역에서만 이기면 이기는거가 돼.

이승만때는 남한이 더 못살았어.
거점개발합니다.
경남지방은 항만조건이 가능해요.
대구경북지방에 들어간 공업은

경상남도에서 이득을 봐서, 지네들끼리만 잘먹고잘산거야.
낙후된 곳만 계속 지원하게 되어있으니까 그런거야.
지역편차야.
지역개발하는 방식에는 균형개발발전방식과, 거점개발방식이 있어.
특정지역중심으로 개발하면 그 지역의 환경오염.
낙동강물에 집중투자해서 식수였던 낙동강이 페놀오염된거야.'
페놀사태
어느 특정지역에 집중하면 그런 문제가 생겨
인구집중, 주택문제, 환경오염 문제.

전라도 못사니깐 이촌향도, 가난한 지역이 되었따.
박통의 잘못된
박정희의 경제개발정책은 잘못된 것이다.
오해신거에요.
박정희시대때 자녀분들이 저임금에 개고생하면서 돈벌어서 월세내고 라면끓여먹으면서 돈벌어서 시골에 돈보내준거지...
우리나라를 개발했다면 우리나라가 훨씬 더 잘 살수 있었겠죠.
아마 다른 대통령이 되었다면,

중국이 어마어마하게 부자가, GDP가 커지고있음.
사회주의 포기 자본주의 체제를 받아들임. 생산량 늘음.
등소평 이전엔 잘살지 못했어.
등소평때문에 잘살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나?
그렇죠. 박통때 우린 농업사회가 산업사회로 바뀐거!!!
생산력 향상되고 먹고살만해져.
이승만땜시 못해서 10년 뒤진거지..
뉴라이트 박통에서 돌아서신 분 많으시져!!

그러면서 말합니다.
독재는 했지만 경제는 발전시켰다고 하는건 잘못함.
경제성장, 국내총생산.
실질지디피가 늘어날때 말하는건.
국민전체가 잘사는게 아니라, 다량의 지디피생산해서 90%를 부자들이 나눠먹음.
10% 성장이익을 국민 나머지에게...
성장이익을 한 건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오래된 경제문제를 만든게 박통이다.
경부고속도로 잘만들었다는 얘끼.
일일생활권 되었다고 했쬬? 경상도만 서울부산만 일일생활권.
기네스북에 올랐자나.하루도 빠지지않고 공사한 기록

우리나라 길자나.
서울경기충청전라. 강원경상

가운데를 관통하게 했어야하자나.
균형발전되었자나.
경희대 사학과 꼴찌.
뉴스에 나온얘기들. 학원강사 사회과목 십년했음.
고등학교 사회책에 나오는 얘기들.

나 어렸을적 우리집에다가 대한민국전도를 걸어주셨음.
한국전도를 걸어주면서 니가 무슨일을 하더라도 지도를 봐라.
어릴때부터 세계지도 우리나라 지도를 봤어요.
우리나라가 동서부로 쪼개진걸 이때부터 봤다.
왜 고속도록가 삐딱하게 되었을까 생각함.
왜 그런식으로 도로를 내!!
가장잘못된 정책
7센치 힐 신고 절뚝쩔뚝 걷게 만든거야.

가을 농촌에 가서 쇼하고.
PI = 정치선전. 개쇼하고 뻑하면 시장가서 할머니 목도리 둘러준거 그게 몇백만원짜리 보고서가 알려준거야.
어묵,떡뽁이 먹으라고 했겠지.
오늘이 한글날이니까 도봉향도의
"개권을 보장을 하여달라!
오늘의 힙합버젼을 창으로 서비스.
어째거나 여러분 망치부인이 뭐랬어
뉴스의 뒤를 보라고 했지.

뉴라이트 잡놈들아. 경부고속도로 찍찍! 별들 쏘세요!
오늘내가 무슨 얘기 할진 나도 몰라! 그분이 와서 얘기하는거니깐! 나도 몰라!
로버트렌지. 진중권 패소.


국토가 이렇게 불균형발전은 안했을거야.


아프리카에서 촛불생방송을 몇백만명이 보면서,
야! 너! 이런말을 할려고 했었던거같아.

문용식을 석방하라 12시간 방송했음.
화학적 거세와 전자팔찌..이걸로 네티즌 몰고있어.국민들 유도하는 거죠.
문화적으로 바라봐야해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남자로서 성욕가지는거 당연하지만 성범죄자는 10%도 안돼.
남자가 그럴수도있지 하는 뇌는 다꺼내서 씻어야 돼.

다만 절제하시는 거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뇌를 꺼내서 지져야되고,
여자보고 섹시한 여자되라고 하라면서...
유이가 꿀벅지 친동생이라면 소주선전나오는거 좋아하겠어.침흘리겠냐공.
가슴크기가 성형으로 유도하면서 외모지상주의로 이끌고 감. 섹시미를 강조하는 거 아냐.
허벅지 흔들어대는 거보고 아랫도리 부풀어 침흘리고 있으면 좋아?
그런걸 성상품화라는거야. 광고학에서 소비심리를 부추기기 위해 심리적으로 3가지 먹힌다.
귀여운 동물사진.
애기
벗은 여자.
이 세가지가 사람감성 자극하는 거야. 여자의 몸을 이용한 걸 성상품화라는 거야.
코크 별모양을 여자 모양으로 한건데.. 여자 남자 몸으로 섹스어필하는거야.
커피프린스 나왔따 교통사고 죽은애.
황금빛 나체사진 찍은 광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
술광고는 여자의 아랫도리를 향해 삐딱하게 하고 있어.
엉덩이 뒤에 술.
립스틱으로 여자 배로 쑤셔.
최초 성상품화.
칠성사이다는 삶은달걀 두개를 양쪽에 놓고 성상품화함.

마를린몬로가 최초의 여자몸 상품화.
80년대 이후 90년대 이후 섹시하다는게 쓰임.
애들이 모르면서 얘기해. 성적인 자극을 느끼게 한다는 뜻을 모르고 쓴다.
성상품화에 노이즈마케팅 플러스시킴. 젤나빠.
무영여가수를 십대때 키스사진 공개해서 인지시키는거지. 몬데몬데 이러는거
아주 드러운 광고방법이야.
노예마케팅이라고 생각해.
지난 추석때 여자걸들 총출동해서 쇼. 미친년놈들이드라고.
저질쇼는 첨봤어.
허벅지 드러내는 여자애. 뭐하는 것들이야. 엉덩이 흔들어대면 남자라면 한번 그럴 수 있지 그러는 거야.

조두순 사건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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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가 영국에서 썻음. 각 기업별로 프로팀 만들고 파업이 가라앉음.
섹스어필! 벗을여자에 집중.
영화에 다 벗었어. 40~50년대 라스베가스 쇼..
건전한 비판정신을 없애는 정책.
우민화정책.
프로축구 틀어주고, 성폭력 검사를 해야 DNA 밝혀내지.
비열한 방법.
테레비에

미국에 공소시효가없어요.
왜 공소시효가 있는거지?

by jason | 2009/10/10 10:46 | 느낌대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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